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15회에는 요식업계의 살아있는 전설, 외식 사업가 박재우가 출연합니다. 박재우는 30년간 외식 문화를 선도하며, 강남역 음식점과 군포 수제 맥주 양조장을 운영해 온 70세의 외식업 대가입니다.
백재우 맥주 양조장
1997년 '팔로알토 레스토랑'을 시작으로, 24개의 음식점을 운영하며 대박을 터뜨렸고, 이를 통해 얻은 수익으로 강남 부동산에 투자해 1500억 원 자산가가 되었습니다.
-전현무계획 맛집 리스트-
60세에 수제 맥주 양조장 스타트업에 도전한 박재우는 아들 박진호와 함께 사업을 운영 중입니다. 박진호는 월스트리트 펀드 매니저로 활약했으며, 삼성전자에서 경력을 쌓았습니다.
강남역 요식업 전설
두 사람은 100억 원을 투자해 경기도에 맥주 공장을 세운 뒤, '아트몬스터 브루어리'를 론칭하고, 국제 맥주 대회에서 큰 성과를 거두었습니다. 이번 방송에서는 박재우 대표의 끝없는 도전과 성공 철학이 조명됩니다.
